[2019 아파트 브랜드대상]대우건설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 프리미엄 리뉴얼을 만나다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복합주거부문 브랜드대상을 수상한 대우건설의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에는 최근 리뉴얼된 '푸르지오'가 도입된다. 대우건설은 지난 3월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주거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에 힘을 싣고 있다. 브랜드 로고와 외경 디자인 뿐 아니라 ▲특별함(Be Unique) ▲올바름(Be Right) ▲배려(Be Gentle) ▲똑똑함(Be Smart) 등 4대 프리미엄 항목을 기준으로 정립해 다양한 특화 서비스와 최신 주거 트렌드가 반영된 시스템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인천 검단신도시에 분양중인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는 대표적인 '뉴(New) 푸르지오' 단지다. 검단신도시 AB16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 ~ 지상 29층 16개동, 총 1540가구 규모다. 전량 일반분양되며 전용면적 별로 ▲75㎡ 172가구 ▲84㎡A 642가구 ▲84㎡B 234가구 ▲84㎡C 166가구 ▲105㎡ 326가구다.
검단신도시는 올림픽대로와 공항철도, 인천지하철 1호선 등을 이용해 서울로 이동하기 편하다. 올림픽대로와 직접 이어지는 원당~태리간 광역도로가 2021년 개통되고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 연장 사업도 곧 착공 예정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계양역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4개 노선 환승(지하철 5호선과 9호선, 공항철도, 김포도시철도)이 가능한 김포공항역까지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고 서울역까지는 30분 이내로 도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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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단지 자체도 전용 75~105㎡의 다양한 면적을 선보인다. 모든 가구를 남향위주 판상형 4베이 이상으로 설계했으며 일부 가구(105㎡)의 경우는 5베이로 만들어 조망과 채광, 통풍을 극대화하여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 주변에 다양한 교육ㆍ상업시설도 갖춰질 예정이다. 인근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건립되고 인천서구 영어마을(GEC)이 도보 통학권에서 이미 운영중이다. 특히 중심상업지구에 문화·상업·업무 등이 결합된 '넥스트 콤플렉스'가 조성될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유현사거리 인근 위치했다. 아파트 입주는 2021년 8월 이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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