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오늘(20일) 첫 방송…일본서 신다은에 반한 박진우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수상한 장모'에서는 박진우가 신다은에 반하는 전개가 펼쳐졌다.
20일 처음 방송된 SBS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제니 한(신다은)과 오은석(박진우)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오은석은 일본의 한 음반 매장에서 음악을 듣고 있던 제니 한을 보고 반했다. 제니 한이 귀에 꽂혀있던 이어폰을 배다 스카프를 떨어뜨리자, 오은석이 스카프를 주워 제니 한에게 건네려 했으나 제니 한의 어머니 왕수진(김혜선)이 이를 잡아챘다.
왕수진과 제니 한은 가게를 나갔고 오은석은 한참 동안 제니 한을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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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상한 장모'는 사랑에 빠진 제니 한과 오은석, 그리고 오은석을 막아서는 수상한 장모 왕수진의 대립관계를 그린 작품이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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