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간 부의안건 총 17건 처리
임시회 본회의에서 대양산단 특별위원회 보고서 채택

목포시의회, 제347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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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광일 기자] 목포시의회(의장 김휴환)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47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목포시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안 등 총 17건의 부의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이번 임시회의 마지막 날인 16일 본회의에서는 목포시의회가 목포대양산단 조성사업 추진과 관련해 지난해 12월부터 활동해온 목포시 대양산단 사업추진에 대한 행정사무 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최홍림)의 활동종료에 따른 보고서가 채택됐다.


김휴환 의장은 폐회사에서 “기초의회 특별위원회 활동에 대한 한계와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최선을 다해 주신 최홍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특별위원회의 활동이 지방의회의 발전과 도약을 이끄는 큰 힘이 돼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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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 의장은 “가정의 달인 5월 다른 어느 때보다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데 목포 시민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박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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