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황룡강’에 핀 금영화가 오는 24일 황룡강 일원에서 열리는 ‘장성 황룡강 (洪)길동무 꽃길 축제’를 기다리며 황금빛 향기로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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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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