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현대카드, 다음달 서울·부산 최상급 호텔 40% 할인 이벤트

최종수정 2019.05.14 09:08 기사입력 2019.05.14 09:08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현대카드는 플래티넘 카드 이상 회원의 경우 다음달 서울과 부산에 있는 최상급 호텔 13곳에서 40%의 파격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지난해 선보인 이래로 3회째 맞은 '파인 스테이(Fine Stay)' 이벤트가 다음달 진행되다고 소개했다. 6월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플래티넘 카드 이상 소지자들의 경우 숙박과 조식, 다양한 부대 서비스가 포함된 해당 호텔의 패키지 상품을 4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현대카드, 다음달 서울·부산 최상급 호텔 40% 할인 이벤트


서울에서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하얏트 서울’, ‘더 플라자’, ‘롯데호텔월드’, ‘레스케이프 호텔’, ‘비스타 워커힐 서울’, ‘서울 신라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파크 하얏트 서울’을 이용할 수 있다. 부산에서는 ‘롯데호텔 부산’과 ‘파크 하얏트 부산’이 새롭게 참여한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현대카드 플래티넘 이상급 카드를 보유한 회원이면 가능하다. 1인당 호텔별로 1객실을 예약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이달 23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해당 호텔에 전화해 현대카드 호텔위크 예약임을 알리고 신청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주말이나 공휴일 등에도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선착순이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도심 속 호텔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즐기는 ‘호텔 스테이’가 새로운 트렌드로 확산되고 있다.”며 “많은 고객들이 현대카드 호텔위크 이벤트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파인 스테이를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적용 카드와 적용 호텔 등 자세한 사항은 현대카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