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이 NH투자증권레이디스챔피언십 최종일 우승 직후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KLPGA

최혜진이 NH투자증권레이디스챔피언십 최종일 우승 직후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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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국내 넘버 1' 최혜진(20)이 세계랭킹 24위에 올랐다.


14일 오전(한국시간) 발표된 주간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3.20점을 받아 지난주 26위에서 2계단 도약했다.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골프장 뉴코스(파72ㆍ6559야드)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NH투자증권레이디스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에서 3타 차 대승(15언더파 201타)을 완성했다. 지난달 28일 올 시즌 첫 메이저 KLPGA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2승째이자 통산 6승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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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대회가 없어 '톱 10'의 변화는 없었다. 고진영(24ㆍ하이트진로) 1위(7.50점), 이민지(호주) 2위(6.72점), 박성현(26) 3위(6.49점),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4위(5.93점), 하타오카 나사(일본)가 5위(5.34점)를 유지했다. 한국은 박인비(31ㆍKB금융그룹) 6위(5.13점), 김세영(26ㆍ미래에셋)이 9위(4.89점)다. 살롱파스컵 준우승자 배선우(24ㆍ삼천리)는 35위(2.33점)에 자리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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