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코레일은 사내 변호사 2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8일 밝혔다. 채용될 변호사는 자문 및 소송, 사업 리스크 관리, 법규 관련 검토 등 업무를 맡게 되며 근무지는 대전 본사 법무실이다.


지원서류 접수는 이달 22일~24일(오후 2시) 진행된다. 이후 코레일은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6월 말 최종 임용자를 선정한다. 채용조건과 담당 업무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코레일 홈페이지 채용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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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택 인재경영실장은 “새로운 철도시대를 열어갈 우수 인재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며 “코레일은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거쳐 역량 있는 인재를 선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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