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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쎄미시스코, 그래핀 투명전극 개발 국책과제 부각 '강세'

최종수정 2019.05.08 14:02 기사입력 2019.05.0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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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쎄미시스코가 강세다. 엑사이엔씨와 국일제지 등 그래핀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하면서 쎄미시스코가 국책과제로 추진 중인 그래핀산화물(rGO) 투명전극 소재 개발 사업이 주목받는 모습이다.


쎄미시스코 는 8일 오후 2시2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950원(9.13%) 오른 1만1350원에 거래됐다.

쎄미시스코 사업보고서를 보면 지난해부터 '유기태양전지(OPV)용 광소결(IPL)기반의 은나노와이어·그래핀산화물 투명전극 소재 및 공정 개발' 국책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쎄미시스코가 보유 중인 인쇄전자 기술을 활용해 유기태양전지용 그래핀 투명전극을 개발하는 내용이다.


쎄미시스코는 유기태양전지의 롤러블 특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그래핀 복합물과 은나노 잉크를 자사의 인쇄전자 기술과 결합해 투명전극을 개발 중이다.


쎄미시스코는 2016년부터 인쇄전자 시장에서 광소결 장비를 판매했다. 지난해부터 공격적으로 마케팅 활동과 기술 개발에 매진한 결과 국채과제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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