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그림 그리기 및 바닥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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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4일 오전 10시부터 롯데백화점 앞 도로 일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노는 대로(大路), 원하는 대로(大路)’라는 주제로 행사장을 4개의 구역으로 나눠 각 구역별로 공연, 체험,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A구역에서는 소방, 경찰, 식생활 등 각종 안전체험 및 장난감 물물 교환 및 판매 등과 함께 가족이 참여하는 ‘베이 블레이드 대회’도 펼쳐졌다.


B구역에서는 ‘롤러스케이트장’, ‘바닥 그림 그리기 및 바닥 놀이터’ 등의 놀거리와 ‘대형 공룡 포토존’ 등이 설치됐다.

C구역은 어린이들의 과학적 사고를 위한 체험공간을 마련했다. ‘로봇?드론?3D프린터 체험’, ‘태양관측’, ‘자전거 발전기’와 함께 ‘VR드론’ 등 어린이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대형블록’, ‘에어바운스’ 등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 시설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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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D구역 노원 어울림극장에서는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가족 뮤지컬 ‘허풍선이 과학쇼 시즌2’ 와 본무대에서는 'EBS 캐릭터 공연‘, ’태권도 시범‘, ’줄넘기 시범‘ 등 다양한 공연이 열렸다.


오승록 구청장은 “어린이들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만한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어린이들 뿐 아니라 가족 모두가 행복한 하루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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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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