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30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유로존 1분기 GDP 성장률은 1.2%로 예상치(1.1%) 대비 0.1%포인트 높다. 전기 대비로는 0.4% 성장했다. 이 역시 예상치(0.3%) 대비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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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실업률은 7.7%로 예상치(7.8%) 대비 줄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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