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 과학의 날 맞아 지역아동센터에 도서 기증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 광주과학기술원(GIST·총장 김기선)은 지난 26일 사회공헌단이 제52회 과학의 날을 맞아 북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지역아동센터에 과학도서 전달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GIST 사회공헌단은 북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비롯해 광주지역 소재 지역아동센터 희망나눔·동그라미·소나무·토마토 등 4개소에 600만원에 상당하는 과학관련 신간도서를 기증했다.
특히 이번 도서기증식은 해당 기관에서 원하는 도서를 사전에 파악해 기증함으로써 현장 관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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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규 대외협력처장은 “GIST 사회공헌단은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과학도서를 접하고 독서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장차 과학적 상상력이 풍부한 어린이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 mimi8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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