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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앤마케팅, 창립 10주년 기념 전국 릴레이 봉사활동

최종수정 2019.04.08 15:53 기사입력 2019.04.0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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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진행된 첫 번째 봉사활동에 참가한 80명의 임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피에스앤마케팅 제공

지난 4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진행된 첫 번째 봉사활동에 참가한 80명의 임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피에스앤마케팅 제공



SK텔레콤 ICT종합유통자회사인 피에스앤마케팅(대표이사 최영석)이 회사창립 10주년을 맞아 기존의 기념식을 탈피해서 4월 4일 수도권을 시작으로 18일까지 2주간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서 봉사활동을 릴레이로 진행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별로 희망하는 봉사 방법(쿠키&빵 만들기,두부과자 제작,헌혈)프로그램을 정하고, 230여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4월 4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진행된 첫 번째 봉사활동에는 80명의 임직원이 참여하여 지역 아동센터에 기부할 쿠키를 만들었다. 반죽부터 시작하여 모양내기, 굽기로 이어지는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해야 하기 때문에 지칠 법도 했지만, 아이들에게 최대한 많은 양을 전달할 수 있도록,참여한 임직원 모두 쉬지 않고 끝날 때까지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했다.


지난 4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진행된 첫 번째 봉사활동에는 8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지역 아동센터에 기부할 쿠키를 만들었다. 사진=피에스앤마케팅 제공

지난 4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진행된 첫 번째 봉사활동에는 8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지역 아동센터에 기부할 쿠키를 만들었다. 사진=피에스앤마케팅 제공



쿠키제작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은진매니저는 “기존의 틀을 탈피하여 저희 회사가 10번째 생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해주신 고객께 감사드리는 작은 행사라서 더 큰 의미를 느꼈다.”며 “이러한 문화가 더 확산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수도권에 이어 다음주 월요일부터 8일 대전, 10일 서울(금천), 11일 부산, 15일 광주에 이서 18일 대구를 마지막으로 봉사 릴레이가 종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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