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과학 기자재와 관련 소모품을 공급하는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범양건영·금양 등 감사의견 미달 57곳, 상장폐지 위기 지더블유바이텍, AI 전문 기업과 디지털 헬스케어 진출 위한 MOU 체결 지더블유바이텍, 물품 대금 청구 소송에 대한 답변서 제출 주가가 이틀 연속 상승세다. 오랜 기간 준비한 신규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구체적인 성과를 낼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정부 정책 수혜 기대감도 더해진 결과로 풀이된다. 올해 중으로 췌장암 진단키트를 상용화하면서 바이오 업체로 재평가받을 가능성도 커졌다.


8일 오후 12시3분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범양건영·금양 등 감사의견 미달 57곳, 상장폐지 위기 지더블유바이텍, AI 전문 기업과 디지털 헬스케어 진출 위한 MOU 체결 지더블유바이텍, 물품 대금 청구 소송에 대한 답변서 제출 는 전날보다 3.51% 오른 7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범양건영·금양 등 감사의견 미달 57곳, 상장폐지 위기 지더블유바이텍, AI 전문 기업과 디지털 헬스케어 진출 위한 MOU 체결 지더블유바이텍, 물품 대금 청구 소송에 대한 답변서 제출 는 췌장암 3종 마커 진단키트에 대한 임상 결과가 빠르면 올 상반기 나올 것으로 기대했다. 회사 관계자는 "빠르면 올 상반기 늦어도 3분기 중으로 임상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범양건영·금양 등 감사의견 미달 57곳, 상장폐지 위기 지더블유바이텍, AI 전문 기업과 디지털 헬스케어 진출 위한 MOU 체결 지더블유바이텍, 물품 대금 청구 소송에 대한 답변서 제출 는 올해 말 제품 인허가 취득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범양건영·금양 등 감사의견 미달 57곳, 상장폐지 위기 지더블유바이텍, AI 전문 기업과 디지털 헬스케어 진출 위한 MOU 체결 지더블유바이텍, 물품 대금 청구 소송에 대한 답변서 제출 는 2017년 11월 SK텔레콤으로부터 췌장암 3종 마커 진단키트와 관련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췌장암 진단키트는 SK텔레콤 체외진단 사업본부와 서울대, 서울대병원이 공동 개발한 ‘3-마커패널’ 기법을 적용했다. 췌장암의 진단 정확성을 기존보다 10~30% 향상한 데다 조기진단도 가능하다. 조기발견이 어렵고 사망률이 높은 췌장암을 효율적으로 조기에 발견하는 방법은 의학계와 과학계의 오랜 과제 가운데 하나다.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췌장암의 5년 상대생존율은 11%로 국내 암 가운데 예후가 가장 나쁜 축에 속했다. 췌장암은 생존율이 낮지만 1~2기인 초기에 발견하면 수술할 수 있다. 따라서 조기 진단 방법에 대한 수요가 많다. 미국 암학회 등 학계에서는 현재까지 췌장암에 대한 조기 진단 마커가 없기 때문에 2020년에는 췌장암이 암환자의 사망 원인 2위로 올라설 것으로 보고 있다.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과 혁신의료기기 지정 및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의료기기산업 육성 및 혁신의료기기 지원법'과 체외진단의료기기 산업을 지원하는 법안 등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상용화 시기는 빨라질 수 있다. 지원법에 따라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으로 인증받으면 국가연구개발사업 우대, 연구시설 건축 특례, 각종 부담금 면제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기존의 의료기기에 비해 안전성·유효성이 현저히 개선된 의료기기를 복지부와 협의해 혁신의료기기로 지정한다. 혁신의료기기는 단계별로 심사할 수 있도록 하고 다른 의료기기에 비해 우선 심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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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근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췌장암 진단 키트 사업은 내년에 실적 기여가 기대되는 사업"이라며 "췌장암 진단 정확성을 기존보다 10~30% 향상시키고 조기진단도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이어 "현재 서울대병원에서 임상 진행 중"이며 "올해 1차 테스트 결과를 받고 제품 인허가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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