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삼화네트웍스는 SBS와 92억8000만원 규모의 드라마 '열혈사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 대비 73.89%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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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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