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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중소기업회장' 12명 위촉…"현장목소리 지자체에 전달"

최종수정 2019.04.09 06:55 기사입력 2019.04.0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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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이 지역중소기업회장단 위촉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이 지역중소기업회장단 위촉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지역중소기업회장 12명을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지역중소기업회장단은 앞으로 지역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의 현안해소 및 권익향상 등을 위한 리더 역할을 맡는다. 무보수 명예직으로 임기는 2년이다.


지역중소기업회장단은 ▲서울(김남수 씨에이그래픽스 대표) ▲인천(오중석 에이치티씨 대표) ▲경기(추연옥 영광산업 대표) ▲경기북부(이희건 나인 대표) ▲강원(박승균 새한공조 대표) ▲대전세종충남(전원식 고속모터스 대표) ▲부산울산(김병수 동진다이닝 대표) ▲대구경북(창보 대표) ▲경남(이휘웅 태창에프엔비 대표) ▲광주전남(강병영 경동 대표) ▲전북(두완정 완산푸드 대표) ▲제주(고상호 반석원색인쇄사 대표)로 구성됐다.


충북지역중소기업회장은 추후 위촉할 예정이다. 중기중앙회는 2007년부터 운영한 지역회장제를 지난 3월 지역중소기업회장제로 개편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지역중소기업회장은 중소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지방자치단체에 적극 전달하고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지역 중소기업이 새로운 성장활로를 모색해 나갈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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