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호텔 트렌드·투자법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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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는 오는 7일과 23일 본사에서 호텔 프랜차이즈 사업설명회를 연다. 9일에는 대전 모임공간국보에서, 16일에는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한다.


회사 측은 설명회에서 최신 숙박 트렌드와 투자방법을 알린다. 14년간 숙박 예약 플랫폼을 운영하며 확보한 빅데이터 기반의 숙박시설별 예약률 변화, 세대별 호텔 선택기준 등도 공개한다. 상권ㆍ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최적의 리모델링 투자법 데이터도 공유키로 했다.

설명회 참석자 가운데 가맹계약을 하는 선착순 10명은 프랜차이즈 가맹비 1000만원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석자를 대상으로 숙박전시관 씽크룸 투어, 실제 운영중인 야놀자 호텔 프랜차이즈 매장체험 등이 예정됐다. 참석문의는 야놀자 좋은숙박연구소 홈페이지(www.yanoljalab.com)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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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2011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중소형 숙박 프랜차이즈를 도입하고 헤이, 에이치에비뉴 등 호텔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부산ㆍ경남지역 최대 호텔 브랜드 더블유디자인그룹을 인수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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