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프리미엄, 유료 서비스인데 광고 왜?" 이용자 불만 폭주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광고 없이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이용자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2일 오후 1시께 유튜브 프리미엄 이용자들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오류가 발생했다"며 불만을 쏟아냈다.
이용자들은 "광고 보기 싫어서 결제했는데 왜 광고가 나오냐", "백그라운드 재생은 왜 또 안돼", "유튜브 프리미엄 갑자기 안돼서 검색해보니 다들 오류났네", "이럴거면 뭐하러 프리미엄 쓰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한편 유튜브 프리미엄은 유료 서비스로, 기존 유튜브 영상들을 모두 광고 없이 시청할 수 있으며 백그라운드 재생이 가능해 다른 어플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1개월 무료 이용이 가능하며, 체험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는 매월 이용요금이 부과된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