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과일과 차 결합한 '쁘띠첼 미초 스트로베리자스민' 출시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CJ제일제당이 과일발효초 ‘쁘띠첼 미초’의 신제품 '쁘띠첼 미초 스트로베리자스민'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쁘띠첼 미초 스트로베리자스민은 새콤달콤한 국내산 딸기 과즙에 향긋하게 우려낸 자스민 차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한 제품이다. 과일발효초의 함량을 낮추고 딸기과즙과 자스민 티 농축액을 더해 차처럼 부드럽고 순하게 즐길 수 있다. 생수나 탄산수, 맥주와 섞어 마시면 나만의 음료를 만들어먹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대형마트, 온라인 등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1만200원(900㎖ 기준)이다.
쁘띠첼 미초 스트로베리자스민의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는 과일과 차를 결합한 티 블렌드 컨셉트다. 건강?프리미엄 트렌드로 커피 대신 차를 찾는 소비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 실제로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는 티 전문 자체 브랜드를 론칭하며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음료업계에서도 다양한 티 베이스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100% 과일발효초 쁘띠첼 미초가 풍부한 과일 에너지를 강조하고 있는 만큼 올 봄 시즌 과일 트렌드인 딸기를 소재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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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은 앞으로도 음료 트렌드를 반영한 새롭고 대중적인 제품을 선보여 젋은 소비층을 새롭게 공략하겠다는 방침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쁘띠첼 미초 스트로베리자스민은 이른 아침이나 나른한 오후 언제 어디서든 특별한 티타임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시즌 특성과 소비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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