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국화향연 기본계획 수립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최근 자문회의를 열고 ‘화순 국화향연 기본계획안’ 등을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
군은 내실 있는 축제 준비를 위해 자문위원회 위원을 11명으로 확대·구성하고 지난해 국화향연 개최 결과와 올해 축제 기본계획안을 보고 받아 축제 추진 현황 등 운영 전반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축제의 주제, 스토리가 있는 콘텐츠 개발, 젊은 층을 끌어들일 체험 프로그램 도입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전문가 컨설팅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본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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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김삿갓이 머문 국화동산으로!’를 주제로 열린 국화향연에 관광객 52만여 명이 다녀갔다. 국화향연은 ‘전라남도 대표 축제’에 선정되기도 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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