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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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방탄소년단 뷔의 솔로곡 ‘싱귤래리티’가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에서 큰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 27일 뷔의 솔로곡 ‘싱귤래리티(Singularity)’가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6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지난해 5월 7일 공개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뷔의 솔로곡 ‘싱귤래리티’는 방탄소년단의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발표 당시 ‘싱귤래리티’는 전 세계 매체의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영국의 가디언지가 선정한 ‘2018년 6월의 베스트 뮤직’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한국 아이돌의 솔로곡 중 최초로 BBC라디오에 소개되기도 했다.


‘싱귤래리티’는 방탄소년단 컴백 트레일러로 역대 최단기간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 돌파했고 방탄소년단 전체 컴백 트레일러 중 24시간 동안 1240만 뷰라는 최고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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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싱귤래리티’는 2018년 스포티파이’에서 가장 스트리밍이 많이 된 K-POP 중 13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는 방탄소년단의 전체 곡 중에서는 7위에 해당하는 기록이고, 방탄소년단 멤버의 솔로곡 중에서는 1위에 해당한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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