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은호 기자] 전남 고흥군은 내달 15일부터 26일까지 지역 내 40개소 유치원 및 어린이집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관에서 원예체험활동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원예체험활동은 어린이들의 정서 발달 및 농업과 환경에 대한 관심을 일깨우기 위해 실시한다.

체험활동은 물고기와 수생식물을 이용한 화분어항 만들기, 특화작목연구단지내에 있는 치유농업관 및 아열대 농업관과 각종 작물을 시험재배하고 있는 시설하우스를 견학하는 등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신청서 접수는 4월 3일까지 이메일 및 팩스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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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원예체험활동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올해부터는 체험활동 대상을 초등학교 1학년 및 장애인 복지시설까지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며 “가을에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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