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대학일자리센터 ‘JOB 서포터즈’ 발대식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 호남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김광택)는 지난 28일 상지관 1층 Job Section에서 2~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한 서포터즈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JOB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정민서 대학일자리센터 컨설턴트는 발대식을 통해 대학일자리센터 및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재학생과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활발한 홍보활동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JOB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취업에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학과 홍보, 재학생 의견수렴 등 학생들의 취업성공을 지원하기 위한 제반 활동을 설명했으며, 의사결정 협업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서포터즈들간 첫 대면의 긴장감을 줄이면서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JOB서포터즈에는 연 2회 역량강화교육 실시, 프로그램 우선 참여권과 수료증이 발급되며 활동비와 7Star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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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학과 홍보게시판 및 SNS를 통해 프로그램 일정 및 채용설명회 지원·홍보를 하며, 매달 활동일지를 제출 하도록해 실적이 우수한 서포터즈를 선정, 학기별로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 mimi8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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