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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AJ네트웍스, 본사 영업익 정상화로 저평가 해소 기대감에 11%↑

최종수정 2019.03.29 09:24 기사입력 2019.03.2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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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AJ네트웍스 가 본사 영업이익 정상화에 따른 저평가 해소 기대감에 장초반 급등세다.


AJ네트웍스는 29일 오전 9시16분 기준 전일 대비 570원(11.97%) 오른 5330원을 기록했다.

이날 NH투자증권은 AJ네트웍스에 대해 자회사 고성장과 함께 본사 영업이익 정상화로 저평가가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백준기 연구원은 "본사 렌탈 비즈니스가 올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사무자동화(OA) 부문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공기청정기 등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고마진 사업인 고소 장비가 가동률이 감소했으나 지게차 렌탈이 이를 상쇄하고 있다. 팔레트는 내수 부진에도 복합물류센터가 늘어나면서 10%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자회사인 AJ파크와 AJ토탈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다. 백 연구원은 "AJ파크는 국내 주차장 사업 1위 사업자로 오퍼레이션 역량을 보유해 플랫폼 사업자와의 파트너십 등으로 외연 확대가 가능할 것"이라며 "AJ토탈은 신선식품 물류 기업으로 연 3000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 중인데 물류 시스템 효율 강화로 1% 수준의 이익률 개선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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