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AJ네트웍스 AJ네트웍스 close 증권정보 095570 KOSPI 현재가 5,100 전일대비 30 등락률 -0.58% 거래량 127,389 전일가 5,13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AJ네트웍스, ESS 패키징·물류 사업 확대로 글로벌 성장 '박차' [특징주]'로봇렌탈 사업 본격화' AJ네트웍스, 4%대↑ 출범 100일 넥스트레이드, 거래대금 10조 시대…남은 숙제는 에 대해 펀더멘털 개선 구간 진입, 박스권 탈출 기대되는 시점이라고 29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500원을 신규로 제시했다.

[클릭 e종목]"AJ네트웍스, 펀더멘털 개선 구간…박스권 탈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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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은 AJ네트웍스가 B2B 렌탈 사업자로 고소장비 및 파렛트 렌탈 사업을 중심으로 실적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민기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기 주가는 배당 모멘텀이 견인하겠으나, 펀더멘털 개선 고려 시 방망이를 너무 짧게 잡을 필요는 없는 구간"이라며 "장기적으로 물류 렌탈 사업 경험 및 A/S 유통망을 바탕으로 로봇 렌탈 사업의 성장 가능성에도 주목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1조1011억원과 812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3.7%, 31.11% 증가다. "올해 실적은 산업안전장비(고소장비) 및 B&T 솔루션(IT기기 렌탈) 사업 감익 및 자회사 매각에 따른 기저 효과로 부진하겠으나, 렌탈 사업 전반의 이익 개선으로 내년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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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로지스(파렛트 렌탈)는 감가상각비 부담 완화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는데 내수가 부진했던 지난해 대비 물동량도 회복되며 외형성장이 기대된다"며 "산업안전장비의 경우 삼성전자 반도체 증설 투자 재개로 가동률 제고 및 고마진 렌탈 비중 증가로 외형과 수익성 동반 개선이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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