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 출연진 / 사진=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 출연진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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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JTBC 월화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가 25일 처음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우식(김선호)·이준기(이이경)·국기봉(신현수)가 첫사랑이었던 한수연(문가영)과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차우식과 이준기, 국기봉은 밀린 월세 때문에 쫓겨날 처지에 놓였고,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차우식은 결혼식 축가를 부탁받고 결혼식을 찾아가지만, 그곳이 첫사랑 한수연의 식장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러나 수연 아버지의 회사 부도 소식이 전해지며 결혼식은 난장판으로 변했다.


한편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벌어지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다. 해당 드라마 시즌 1은 스타 캐스팅 없이도 호평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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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조사기업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 시청률은 2.118%를 기록했다. 시즌 1 1회 시청률은 1.7%였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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