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6박 7일 아세안 3개국 순방 마치고 귀국
[아시아경제 황진영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3개국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캄보디아 프놈펜을 출발해 밤 8시50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이에 앞서 문 대통령은 캄보디아 순방 마지막 일정으로 앙코르 와트를 방문해 1시간 46분 동안 둘러봤다.
1997년 한국과 캄보디아가 재수교한 이후 한국 현직 대통령이 앙코르와트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3번째다.
2006년 11월 노무현 대통령이, 2009년 10월 이명박 대통령이 앙코를 와트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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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지난 10일 출국해 6박 7일 동안 브루나이와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3개국을 국빈 방문했다.
황진영 기자 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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