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산림청은 14일 인천시 소재 목재사업장을 방문, 업계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박 차장(왼쪽)이 사업장 관계자로부터 목재제품 생산 공정을 설명 받고 있다. 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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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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