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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서울 명동서 ‘영암왕인문화축제’ 홍보 캠페인 실시

최종수정 2019.03.10 20:32 기사입력 2019.03.10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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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서울 명동서 ‘영암왕인문화축제’ 홍보 캠페인 실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영암군은 지난 8일 서울 명동거리 일원에서 ‘2019 영암왕인문화축제’ 개최를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전동평 영암군수 내외와 영암군의회 조정기 의장, 노영미 의원을 비롯해 군서청년회원과 영암군 재경향우회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홍보 캠페인에서는 우리 민족 고유의 스포츠인 씨름의 명맥을 잇기 위해 2017년에 창단한 국내 최초의 민속씨름단인 ‘영암민속씨름단’ 선수들도 홍보 캠페인에 참여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 공연행사로 라퍼커션팀의 기타, 베이스, 드럼 등 다양한 악기를 활용한 타악기 공연과 왕인 캐릭터의 역동적인 퍼포먼스 공연을 선보이며 이날 명동을 방문한 관광객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했다.


아울러 명동퍼레이드 현장에서 ‘왕인박사 일본가오’ 인증샷을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는 사전홍보 이벤트도 진행해 관광객들에게는 추억을 남길 수 있고, SNS 공유를 통해 왕인문화축제를 홍보할 수 있도록 했다.


축제관계자는 “문화행사와 체험 행사 및 영암의 먹거리를 더욱 다양하고 내실 있게 준비해, 영암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화사한 100리 벚꽃 길과 왕인문화축제를 즐기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9 영암왕인문화축제’는 오는 4월 4일부터 7일까지 왕인박사 유적지 일원에서 열리며 ‘왕인박사 일본 가오!’ 퍼레이드와 개막행사 및 100리 벚꽃 감성 콘서트 등 관광객 중심의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 확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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