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강민경 "동료 연예인에게 고백 받은 적 있어"
가수 강민경이 "과거 동료 연예인에게 고백 받은 적 있다"고 밝혔다.
강민경은 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 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제가 연예계 생활한 지 얼마나 됐는데 그 동안 대시한 사람이 없겠느냐"며 이같이 말했다.
DJ 김영철은 "누가 대시했냐"라며 "배우냐, 가수냐"라고 물었다. 이에 강민경은 "그건 답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강민경은 이날 "저는 (연애할 때) 제가 먼저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스타일"이라며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상대방이 알아채게 표현하는 편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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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민경은 2008년 그룹 다비치 1집 앨범 'Amaranth(아마란스)'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달 27일 첫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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