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김충재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김충재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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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재가 어머니와 오붓한 시간을 보낸다.


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충재와 그의 어머니가 출연한다.

이날 김충재는 명절 음식을 잔뜩 싸들고 그의 집을 찾아온 어머니와 시간을 보낸다. 그는 갑작스런 어머니의 방문에도 깔끔하게 정리정돈 된 집을 자랑하며 전혀 당황한 기색을 보이지 않는다.


또한 ‘나 혼자 산다’의 트레이드마크 윌슨을 발견한 어머니는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훈훈한 한 때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오랜만에 함께 아침 식사를 하게 된 두 사람 사이에는 미묘한 기류가 흐른다. 김충재는 밥상 다리가 부러질 듯 반찬을 꺼내는 어머니에게 조근조근한 신개념 잔소리를 건내 독특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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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 아들 김충재와 어머니의 달콤살벌훈훈한 에피소드는 이날 밤 11시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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