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김인권, 생존까지 잘 하는 '만능 배우' 등극
배우 김인권의 거침없는 정글 생존기가 펼쳐진다.
2일 첫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채텀’에는 배우 김인권이 지난 9년간의 러브콜 끝에 드디어 정글 생존에 나선다. 20년 연기 내공의 심상치 않은 포스를 풍기며 등장한 그는 정글에 최적화 된 비주얼을 선보이며 생존 시작부터 병만족의 눈길을 끌었다.
사전 인터뷰에서 텀블링까지 선보이며 생존에 대한 의욕을 내비쳤던 김인권은 생존이 시작되자마자 해안가 탐사에 나섰다. 매의 눈으로 주변을 살피던 그는 자신의 레이더망에 사냥감이 포착되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차가운 바닷속으로 입수했다.
한편, 김인권의 새로운 모습을 지켜본 병만 족장은 흡족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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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글의 법칙 in 채텀’은 이날 밤 9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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