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 퇴직 교원 훈·포장 전수식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27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2월 말 퇴직 교원 훈·포장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식은 퇴직 교원에게 황조근정훈장 45명, 홍조근정훈장 32명, 녹조근정훈장 20명, 옥조근정훈장 18명, 근정포장 24명, 대통령 표창 4명, 국무총리 표창 3명, 장관 표창 3명 등 총 149명에게 서훈을 전달했다.
훈·포장 전수식은 한평생을 사명감과 열정으로 전남교육을 위해 헌신한 교원들의 영광스러운 수상을 축하하고, 노고를 위로하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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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교육감은 “훈·포장을 받은 수상자와 가족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퇴직 후에도 전남교육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혁신의 길에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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