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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힘들지만 행복" 득녀 소감…이하정 둘째 임신 겹경사

최종수정 2019.02.06 13:00 기사입력 2019.02.0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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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힘들지만 행복" 득녀 소감…이하정 둘째 임신 겹경사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가 출산 후 소감을 전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진화는 "너무 행복하게 생각한다. 육아가 조금 힘들다"며 득녀 소감을 밝혔다.


함소원은 "자주 가는 음식점에서 '혜정이 엄마'라는 말을 들었는데 너무 기분이 좋았다"면서 "출산 5주 차인데 몸이 너무 가볍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날 함소원, 진화 부부는 이하정, 장영란과 함께 ‘찜질방 나들이’를 떠났다. 함소원과 중국마마, 이하정과 장영란은 나란히 양머리를 한 채 찜질방에 입성했고, 특히 중국마마는 후끈한 ‘한국식 찜질’과 다채로운 ‘찜질방 먹거리’에 푹 빠졌다.


중국마마는 식사하기 전 구운계란 한 판을 에피타이저로 구매하고, 8인분을 기본 주문했다. 뿐만 아니라 즉석에서 '오뎅국물+비빔밥+고추장+겨자'를 섞은 상상초월 메뉴를 선보이며 '먹방 대모'의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함진 패밀리’는 혜정이의 30일 기념 ‘첫 3대 가족사진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로 향했다. 예쁜 혜정이를 만들기 위한 중국마마와 중국파파의 치열한 ‘의상 토론’과 바지가 맞지 않아 진땀을 빼는 중국마마로 인해 잠시 촬영이 지체됐다. 하지만 '함진 부부'의 첫 딸 혜정은 울지도 않고 순하게 어떤 포즈도 척척 해내 촬영장은 행복의 기운이 가득 찼다.


그런가 하면 이하정은 둘째 임신을 언급했다. 그는 "둘째 계획은 진작부터 했는데 쉽지 않았다. 포기할 즈음 하늘에서 둘째를 주셨다. 이제 5개월차"라며 임신 중임을 알렸다.


이에 MC박명수는 "올해 대박이다. 'SKY캐슬'에 이어 둘째 소식까지 있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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