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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성별 논란 '별주부전' 권순일…"목소리로 평가 받고 싶어"

최종수정 2019.02.05 18:34 기사입력 2019.02.05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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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권순일 /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권순일 /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에 출연한 별주부전의 정체는 그룹 어반자카파의 권순일로 밝혀졌다.


5일 방송된 MBC '설특집 화제의 복면가왕'(복면가왕)에서는 지금까지의 방송 중 화제가 된 무대를 되짚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가장 화제로 꼽힌 사람은 '별주부전'이었다. 별주부전은 3라운드 진출을 위해 해시계와 대결을 펼쳤고, 42대 57로 패해 정체를 밝혔다.


복면을 벗은 별주부전의 정체는 권순일이었다. 그는 앞서 2라운드에서 가수 양파의 '다 알아요'를 고음으로 불러 성별 논란을 일으킨 바 있었다. 판정단은 그의 목소리를 듣고 별주부전을 여성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당시 권순일은 "여자 목소리를 낸다는 시선에 구애 받지 않고 오직 목소리로만 평가 받고 싶었다"고 고음을 낸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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