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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바 오사카 입단 김영권 "예전부터 오고 싶었던 팀…실점 허용 안 할 것"

최종수정 2019.02.05 11:28 기사입력 2019.02.0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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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 나선 감바 오사카 김영권 / 사진=감바 오사카 홈페이지 캡처

인터뷰에 나선 감바 오사카 김영권 / 사진=감바 오사카 홈페이지 캡처




일본 프로축구 J리그 감바 오사카에 입단한 김영권(29)이 "수비수로서 실점을 최대한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영권은 5일 감바 오사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인터뷰를 통해 "때로는 공격에 가담해 득점을 노리고, 공격진이 슈팅을 할 수 있는 경로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그는 "감바 오사카는 예전부터 오고 싶었던 팀이다"라며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영권은 2010년 FC도쿄를 통해 일본 프로축구에 데뷔했다. 이후 그는 오미야 아르디자로 이적해 활동했고, 2012년 7월에는 중국으로 활동 무대를 옮겨 광저우 헝다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2019년 감바 오사카에 입단하며 7년 만에 다시 일본에서 활동하게 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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