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복 광양시장, 시민 행복 적극 행정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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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정현복 광양시장은 2월의 첫날 개최된 정례조회에서 200여 명의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의 본격적인 시작과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 등을 강조하고 시민 행복을 위한 적극 행정을 주문했다.


정 시장은 이날 “올해는 시 승격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올해를 광양 경제 제2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지난 4년간 개척한 광양의 변화를 견인할 토대 위에서 강하고 더 큰 광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2월에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항으로 의존 재원 확보를 특별히 강조하고 “관계부처의 정책 방향을 자세히 분석하고 타 지자체보다 발 빠른 대처로 반드시 성과를 거두도록 하라”고 했다.


이와 함께 “조기 발주와 재정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을 주문하고 관내 제품과 관내 업체를 우선 배려해 신속집행의 효과가 반드시 우리 지역민에게 돌아가도록 하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홍역과 감염병 예방 대책의 적극 추진과 함께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와 구제역 유입 방지에도 총력을 다해줄 것을 강력하게 지시했다.


또한 전국에서 35개 팀이 참가하게 되는 제21회 백운기 전국 고교축구대회 준비와 설 명절 종합대책도 꼼꼼하게 수립해서 빈틈없이 추진하도록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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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정례조회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하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시정발전 유공 시민 26명이 광양시장 표창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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