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송 강서구청장(가운데)이 최영주 팬코 회장과 오경석 사장으로부터 성금을 전달 받고 있다.

노현송 강서구청장(가운데)이 최영주 팬코 회장과 오경석 사장으로부터 성금을 전달 받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1일 오후 3시 구청장실에서 최영주 팬코 회장과 오경석 사장으로부터 3000만원 상당의 전기장판 등을 전달 받았다.


전달 받은 1000만원 상당의 전기장판은 총 145개로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을 통해 16개 시설에 전달된다.

AD

또 2000만원 상당의 이불은 4월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