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설 연휴를 앞두고 1일 광주 서구(청장 서대석)가 양동시장에서 가로환경관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 및 음식물쓰레기 30% 줄이기 캠페인을 벌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