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장현 용산구청장이 지난 31일 용문시장에서 김부겸 장관을 만나 설 맞이 민생 탐방에 나섰다.
용산구와 행정안전부 합동으로 이뤄진 '설 맞이 전통시장 방문' 행사는 이날 오후 5시부터 40분간 이뤄졌다.
성장현 구청장과 김부겸 장관은 시장 곳곳을 둘러봤으며 물품을 구매한 뒤 상인들과 대화를 나눴다.
성장현 구청장은 "경제가 어려울 수록 서로가 서로를 돕고 살아야 한다"며 "동네 주민들이 동네 시장에서 장을 보면 자연스럽게 지역상권이 살아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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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지난 30일 '직원 전통시장 가는 날'도 운영했다. 국· 동별 직원들이 용문시장 등 7개 전통시장을 방문, 물건을 구매하거나 단체 회식을 하며 전통시장 살리기에 동참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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