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멤버 전원, 플레디스와 재계약…"전폭적 지원할 것"
그룹 뉴이스트가 2016년 8월2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다섯 번째 미니앨범 'CANVAS(캔버스)' 쇼케이스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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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그룹 뉴이스트가 현재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플레디스는 1일 "뉴이스트 멤버 JR(25·김종현), Aron(27·곽영민), 백호(25·강동호) 민현(25·황민현), 렌(25·최민기) 전원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시간 당사와의 변치 않는 신뢰와 신의를 바탕으로 함께 해온 뉴이스트 5명의 멤버들과 전원 재계약을 완료했다"며 "향후 그룹 활동 및 개별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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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뉴이스트는 2012년 싱글 앨범 'FACE(페이스)'로 데뷔했다. 이후 'Action(액션)', '여보세요' 등의 앨범을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2016년에는 중국 차이나 모바링 무선 음악 시상식서 최고잠재력그룹상을 받기도 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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