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설 연휴 경복궁·창덕궁·조선왕릉 무료 개방

최종수정 2019.01.29 10:38 기사입력 2019.01.29 10:38

댓글쓰기

종묘제례악

종묘제례악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과 종묘, 조선왕릉, 아산 현충사, 금산 칠백의총, 남원 만인의총 등이 설 연휴 기간인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무료로 개방된다. 문화재청은 다양한 역사 공간에서 휴무일 없이 문화 행사를 한다고 29일 전했다. 경복궁은 화요일, 창덕궁·덕수궁·창경궁은 월요일이 본래 휴무일이다. 평소 인솔자와 함께 둘러봐야 하는 종묘는 이 기간에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다만 창덕궁 후원은 무료 관람 대상에서 제외됐다. 경복궁 집경당에서는 다음 달 5일과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세배 행사를 한다. 덕수궁 함녕전 앞에서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투호·제기차기·윷놀이 등 민속놀이 한마당이 펼쳐진다. 국립고궁박물관은 내달 2일 정오에 캘리그라피 작가가 덕담을 써주는 '복 찾고, 덕 받고' 행사를 한다. 만인의총도 4일 오전 11시부터 가훈 써주기 행사를 한다. 칠백의총은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목포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5일과 6일에 가면 민속놀이 체험을 제공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