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는 설날을 맞아 다음달 1일부터 이틀간 귀성 차량을 대상으로 고속도로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사진=넥센타이어 제공)

넥센타이어는 설날을 맞아 다음달 1일부터 이틀간 귀성 차량을 대상으로 고속도로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사진=넥센타이어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넥센타이어는 설 연휴를 맞아 다음달 1일부터 이틀간 귀성 차량을 대상으로 고속도로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영동고속도로 용인휴게소(강릉 방향),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서울 방향) 등 2곳에서 진행된다. 타이어 관리 전문인력과 2.5t, 3.5t 모바일 점검 차량이 투입돼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상태 등을 확인해주고, 워셔액 보충이나 차량 실내 소독 등 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장착된 타이어의 제조업체와 관계 없이 모든 타이어에 대해 안전 점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방문 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장거리 운행이 많은 설 명절을 맞아 타이어의 적정 공기압 유지 등 꼼꼼한 타이어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귀성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AD

한편 넥센타이어는 올해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총 8회의 타이어 무상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