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0일까지 참가희망 학교·단체 모집

국립과천과학관, '과학나눔사업' 3월부터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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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국립과천과학관(관장 배재웅)은 과학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과학나눔사업' 참가희망 학교, 단체를 2월20일까지 모집해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과학나눔사업으로는 도서벽지를 찾아가는 '과학관이 간다'와 과천과학관으로 초청하는 '오늘은 과학관 가는 날', '과학희망캠프'가 있다. 먼저 '과학관이 간다'는 지난해 10곳을 방문했는데 올해는 12곳을 찾아가기로 했다. 장애인이나 다문화가정, 새터민 단체 등을 과학관으로 초청하는 '오늘은 과학관 가는 날'은 지난해 6회에서 올해 8회 초청으로 늘어났다. 과학문화 소외계층 초등학교 단체를 과학관 캠프시설로 초청하는 '과학희망캠프'는 올해는 경인·강원지역으로 확대했으며 60회에 걸쳐 2400여명이 참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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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웅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은 "과학관 이용이 어려웠던 청소년들이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자신만의 꿈과 끼를 찾아갈 수 있도록 과학나눔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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