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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배두나, 첫 사극 도전 소감…“생전 처음 보는 모습이라 어색”

최종수정 2019.01.26 14:29 기사입력 2019.01.2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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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 배우 배두나가 첫 사극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의 배우 주지훈, 배두나, 류승룡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배두나는 첫 사극에 도전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처음에 쪽 진 머리를 하고 생전 처음 본 모습에 어색해서 30초를 웃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배두나는 “주지훈 씨랑 처음 대사 맞추는데 주지훈 씨가 너무 웃었다”고 말했다. 이에 주지훈은 “듣도 보도 못한 대사 톤을 보여주더라. 이래서 월드스타라 하는 구나”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류승룡은 “영어로 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배두나, 류승룡, 주지훈이 출연하는 한국 최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은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자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가 향한 조선의 끝, 그곳에서 굶주림 끝에 괴물이 되어버린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물로, 이날 전세계에 공개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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