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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단체 만난 이호승 1차관 "국내 넘어 더 넓은 시장 진출 모색 할 것"

최종수정 2019.01.22 16:59 기사입력 2019.01.2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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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윤소라 한국여성벤처협회장(앞줄 왼쪽 첫번째)이 이호승 기재부 1차관(가운데)에게 '규제혁파'를 당부하는 의미로 망치를 전달하고 있다.

22일 윤소라 한국여성벤처협회장(앞줄 왼쪽 첫번째)이 이호승 기재부 1차관(가운데)에게 '규제혁파'를 당부하는 의미로 망치를 전달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이호승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22일 벤처단체를 만나 "국내에서의 창업 환경뿐만아니라 아시아 좀더 넓은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이 차관은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엘타워에서 혁신벤처단체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강조했다.
이 차관은 "한국적인 기업환경 속에서 대기업과 벤처기업 관계설정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와 자금·인력·연구개발(R&D) 관련한 정부 지원, 규제 접근 방법에 대해 의견을 달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안건준 벤처기업협회 회장과 김재철 코스닥협회 회장, 이용성 벤처캐피탈협회 회장, 조현정 SW산업협회 회장, 윤소라 여성벤처협회 회장, 최성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 류지훈 대학생연합 IT벤처창업동아리회장 등이 참석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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