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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신세계, 건조한 겨울철 국내산 천연 화장품 어때요

최종수정 2019.01.22 14:01 기사입력 2019.01.2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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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신세계, 건조한 겨울철 국내산 천연 화장품 어때요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삼한사미(3일은 춥고, 4일은 미세먼지)’가 겨울철 대표 기후로 자리 잡고 있는 모양새다. 겨울철 추위가 미세먼지의 기세에 힘을 못 쓰고 있다. 그 때문에 미세먼지와 겨울철 건조한 환경으로 인해 피부 트러블에 대한 걱정이 많아지고 있다.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국내산 토종 농작물을 사용한 화장품 브랜드 ‘파머메이커’를 팝업 스토어로 유치하면서, 겨울철 피부 트러블 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제안한다.

‘파머 메이커’는 국내에서 자라난 산지 제철 농작물을 통해 자연 친화적인 제품을 만들어, 매일 해로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건강한 피부를 가꿀 수 있도록 도와준다.

광주신세계에서 팝업 특가 행사를 진행 중인 대표적인 상품들로는 가지 추출물 ‘루페올’을 사용해 피부의 열을 내려주는 ‘가지 페어 라인’ 비누(2만 원), 토너 (3만8천 원), 크림(4만5천 원)과 귀여운 디자인과 인체에 해가 없는 천연 원료 소재를 통해 인기가 많은 ‘링거 오리발 팩’(2만 원) 등이 있다.
박인철 광주신세계 영업기획팀장은 “겨울철, 건조한 공기와 미세먼지로 인해서 피부에 대해 고민을 하는 경우들이 많다. 친환경적이고 피부에 부담이 없는 천연 화장품 브랜드를 통해 겨울철 피부 트러블 고민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더욱 새롭고 경쟁력 있는 팝업스토어 유치에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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