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한 에이핑크. 사진=MBC FM4U 캡처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한 에이핑크. 사진=MBC FM4U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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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건희 인턴기자] 에이핑크 윤보미가 PC방을 요즘 자주 가능 장소로 꼽았다.

에이핑크는 9일 '정오의 희망곡-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했다. 윤보미는 이날 '정오의 희망곡' 코너 스피드 퀴즈에서 김신영의 "자주 가는 장소가 어디냐"는 질문에 "PC방"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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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토크에서 윤보미는 "자주 가는 곳은 PC방인데, 지역을 밝히기는 어렵다"며 "그 주위에 저로 인해 피해가 올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윤보미는 "처음에 PC방을 왜 가는지 몰랐다. 예전에 게임에 빠져 아침 11시까지 있던 적도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에이핑크는 지난 7일 앨범 'PERCENT'를 발매해 컴백했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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