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트렉스, 스마트카 ADAS제품 앞세워 설립 최초로 2019 CES 참여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전문기업 모트렉스 모트렉스 close 증권정보 118990 KOSDAQ 현재가 8,420 전일대비 630 등락률 -6.96% 거래량 322,331 전일가 9,0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모트렉스, '스마트 순찰차 번호판 인지 시스템' AI+ 스탠다드 인증 획득 밸류업지수 첫 정기변경…현대로템·삼성증권 등 27개 종목 편입 [클릭 e종목]"모트렉스, 완성차 고객사 추가 확보" 가 설립 이후 최초로 2019 CES에 참여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모트렉스 측에 따르면 자율주행 관련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제품들을 중심으로 이번 2019 CES에 참여한다. 모트렉스는 전장 관련 업체들이 모여 있는 Las Vegas Convention Center Westgate 1층(Booth# 2307)에서 자율주행 관련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CES에서 모트렉스는 자율주행 관련 핵심 ADAS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CES에 출품하는 제품 중 핵심은 'Pedestrian Detention'이다.
PD용 카메라가 도로 위의 이동객체 및 도로시설물 등 피사체를 인식하여 모니터에 송출하는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PD는 영상인식 결과를 기반으로 AEB 등 제동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인식 결과를 제공하는 일체형카메라로 많은 관심이 예상되는 제품이다.
또 'DSM(Driver Statement Monitoring)+ CMS(Camera Mirrorless System)+Garnish Display'은 운전자 시선을 스스로 인식해 시선에 따라 CMS 영상을 Garnish Display에 송출해 주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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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클러스터와 세로형 AVN이 결합된 미래형 IVI(In Vehicle Infortainment) 제품도 선보인다. 네비게이션과 미디어 플레이어, 인터넷 라디오, 차량제어 기능을 AVN에 탑재했다. 운전자로 하여금 편안한 시야확보 및 손쉬운 제어를 가능케한 차세대 IVI제품이란 설명이다.
모트렉스 측은 이번 CES 전시회에서 Tesla, FCA, Nissan, Alpine 등 글로벌 완성차업체를 초청하여 모트렉스의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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