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RFHIC가 강세다. 하웨이향 매출 감소 가능성은 낮은 대신 5G 투자에 따른 성장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RFHIC는 2일 오전 10시18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1150원(4.67%) 오른 2만5750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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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화웨이는 2018년 상반기 기준 전세계 통신장비 시장의 30.7%를 차지했다"며 "주요 보이콧 지역인 북미, 일본, 호주의 매출액 비중은 11.7%로 낮으며, 북미 핵심 고객인 캐나다 TELUS, BCE의 경우 화웨이 4G 장비 사용 업체로 보이콧이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5G의 경우 기존 4G와의 호환이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 연구원은 " RFHIC RFHIC close 증권정보 218410 KOSDAQ 현재가 99,100 전일대비 9,700 등락률 -8.92% 거래량 314,891 전일가 108,800 2026.05.15 12:02 기준 관련기사 "6월 전에 사세요" 2028년까지 오른다는 증권가 매수 추천 종목은[주末머니] 젠슨 황 한마디에 1000% 올랐다가 추락, 실제 업황도 온도차…광통신·장비株, 옥석가리기 필요[실전재테크] 추론 늘어나는 AI…주목할 인프라는 '이것' 는 전세계 2위 GaN 트랜지스터 제조 업체로, 5G의 GaN 트랜지스터 채택 확대로 관련 시장은 2022년 까지 연평균 26.7%의 고성장세를 보일것으로 전망된다"며 "올해 국내외 5G본격 투자와 방산사업부의 수주 증가로 동사 매출액 성장 가능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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