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외교부는 내년 1월1일부터 한-대만 워킹홀리데이 연간 쿼터가 600명에서 800명으로 확대된다고 29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대만 워킹홀리데이는 매년 쿼터가 소진될 만큼 청년들의 선호가 높으며, 이번 쿼터 확대로 더 많은 청년이 대만에서 언어·문화적 경험을 쌓을 기회를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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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총 22개국과 워킹홀리데이 협정 또는 MOU 등을 맺고 있는데 연간 약 4만 명이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외교부는 청년들의 해외진출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더욱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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